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비지니스 사용자를 위한 자동 이메일 필터 Clutter 출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사용자들의 메일함 관리를 도와주는 새로운 도구를 공개했다.

기본적으로 중요한 이메일이 무엇인지 주는데, 오피스 그래프의 머신러닝을 통해 자동으로 적절히 분류해준다.

기본으로는 비활성화되어있으며 아웃룩 웹 앱 메뉴에서 활성화할 수 있다.

http://thenextweb.com/insider/2014/11/11/microsoft-releases-clutter-automatic-email-filter-office-365-users/       

아이패드용 MS 오피스 ‘인기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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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일 만에 다운로드 2천 700만건… 하루 평균 58만 7천권

마이크로소프트(MS)가 선보인 아이패드용 오피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MS 아이패드용 오피스 다운로드수는 첫주만에 1천 200만건을 기록한데 이어

12일(현지시간) 2천 700만건으로 늘었다.

이는 아이패드용 오피스 출시 46일만에 거둔 결과로 하루 평균 58만 7천건씩 다운로드가 이루어진 셈이다.

아이패드용 오피스는 시장에 나온지 한달이 넘었지만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 11위, 다른 109개국에서도 100위안에 들었다.

반면에 아이패드용 오피스 출시 후 새롭게 나온 구글독스는 미국 아이패드용 앱 부문에서 23위에 그쳤다.

*출처:http://m.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821114&g_menu=020600&mains=News

한국 MS, 연세대 재학생에 오피스 무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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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소프트(한국MS)는 연세대학교와 함께 20일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협업과 소통기반의 학습 및 연구환경 조성을 위한 클라우드서비스 활성화’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스튜던트 어드밴티지’도입으로 재학생 전원에게 최상위 버전의 정품 오피스 사용 권리 제공 △’오피스365 에듀케이션’도입으로 연세대 교직원·학생이 클라우드 서비스 ‘오피스365’ 무료 사용 등을 골자로 한다.
스튜던트 어드밴티지는 학교가 전체 교직원을 위한 오피스 연간계약 시, 해당 기관의 재학생이 MS오피스를 무료로 쓸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오피스365 에듀케이션은 교육기관이 도입 체결 시, 교직원과 학생 모두 무료로 오피스365를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다.
이에 따라 연세대는 3만7000여명의 재학생에게 설치형 오피스를 무상 제공, 약 110억원에 달하는 비용을 절감할 예정이다. 재학생들은 재학기간 동안 설치형 오피스를 윈도우나 맥에 상관없이, 5대의 PC와 5대의 스마트폰에 설치할 수 있다.
더불어 오피스 365 에듀케이션 도입을 통해 교직원·재학생은 △메일, 일정, 주소록 관리를 위한 ‘익스체인지 온라인’ △팀사이트, 문서관리, 협업 등을 위한 ‘셰어포인트 온라인’ △메신저, 화상회의 등을 위한 ‘링크 온라인’ △온라인 상에서 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온라인’ △클라우드 저장소인 ‘원드라이브’ 등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윤무환 한국MS 상무는 “전세계 수많은 교육기관에서 사용되고 있는 오피스365는 마이크로소프트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서비스”라며 “연세대학교와의 MOU를 통해 글로벌 인재를 배출하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