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와 구글, 중국어/일본어/한국어 오픈소스 폰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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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와 구글은 오늘 65,535자를 다룰 수 있는 새로운 CJK(Chinese, Japanese, Korean) 오픈소스 폰트를 발표했다. 출력과 화면 모두에 최적화된 폰트로 Google Fonts, Adobe TypeKit의 무료구독을 통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어도비는 Source Han Sans를 발표[1], 구글은 자체 버전을 Noto Sans CJK로 발표[2]할 것이다. 어도비의 SourceForge[3]와 GitHub[4] 레파지토리에 공개되어있으며, 특정 언어만 지원하는 서브셋 폰트도 만들 예정이다.
이 폰트에는 기본적으로 일본어, 중국어(간자/번자), 한글, 그리고 그리스어, 라틴어, 키릴 문자가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