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아이패드 미니, Air 네이밍 붙고 얇아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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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아이패드 미니는 아이패드 미니 에어로 명명되고, 30%가량 얇아질 예정이라는 루머입니다.

 

현재 아이패드 미니2가 7.5mm 두께이므로 5.25mm 두께가 예측되고 있으며, 이는 현존 최박 타블렛인 삼성 갤럭시탭 S 10.5의 6.6mm보다 얇은 것입니다.

 

또한, 2015년 경 12.9″의 아이패드 프로 출시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Corel AfterShot Pro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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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l은 사진 관리와 Raw 컨버팅, 64bit 지원으로 성능개선된 AfterShot Pro 2 업그레이드와 가격 인하를 발표하였다.

Mac, Window, Linux에서 사진 편집과 보정이 가능하며,

가격은  $79.99에 제공되며 업그레이드 가격은 $59.99이다.

Apple’s Aperture, Adobe’s Photoshop Lightroom 에 비하면 거의 반정도에 가격이라고 볼 수 있다.

 

64bit 에서는 이전 버전보다 더 큰 이미지가 가능하며 최대 2.5억 픽셀의 파일이나 30메가 이상의 TIFF 파일이 지원된다.

Corel에 따르면 기존 제품보다 30% 빨라지고 경쟁작보다 4배 속도 향상이 이루어진 것으로 발표하였다.

또한 26개의 Raw 프로필 추가로 250종 이상의 카메라를 지원하며 거의 대부분 주요 제조사의 Raw 포맷이 지원된다.

Window에서는 HDR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Mac & Linux도 여름정도에 HDR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 출처 : http://thenextweb.com/creativity/2014/05/21/corel-launches-aftershot-pro-2-update-multi-platform-photo-app-lowers-price/

 

오토데스크, 3D 프린터계의 안도로이드급 SW ‘스파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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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데스크는 3D 프린팅을 위한 오픈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스파크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제조사나 개인 모두에게 공개될 제품이다. 오토데스크는 동시에 스파크 기반 레퍼런스 제품이 될 3D 프린터를 만들 계획도 함께 발표했다.

스파크와 프린터는 올해 말에 공개될 예정이라고도 밝혔다.

오토데스크는 하드웨어 제조업체과 협력해 현재와 미래의 3D 프린터에 스파크 플랫폼을 추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현재로써는 어떤 라이센스 방식으로 제공이 될 것인지나, 프린터의 가격에 대한 정보는 밝히지 않았다.

다만 오토데스크 대변인은 제품 출시가 가까워지면 공개할 것이며, 이는 올해 후반기 중 언젠가가 될 것이라고도 전했다.

* 출처 : http://www.pcworld.com/article/2155500/autodesk-to-offer-spark-open-software-platform-for-3d-printing.html

아이패드용 MS 오피스 ‘인기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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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일 만에 다운로드 2천 700만건… 하루 평균 58만 7천권

마이크로소프트(MS)가 선보인 아이패드용 오피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MS 아이패드용 오피스 다운로드수는 첫주만에 1천 200만건을 기록한데 이어

12일(현지시간) 2천 700만건으로 늘었다.

이는 아이패드용 오피스 출시 46일만에 거둔 결과로 하루 평균 58만 7천건씩 다운로드가 이루어진 셈이다.

아이패드용 오피스는 시장에 나온지 한달이 넘었지만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 11위, 다른 109개국에서도 100위안에 들었다.

반면에 아이패드용 오피스 출시 후 새롭게 나온 구글독스는 미국 아이패드용 앱 부문에서 23위에 그쳤다.

*출처:http://m.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821114&g_menu=020600&mains=News

Autodesk – DelCam 인수

오토데스크는 CAM(computer-aided manufacturing) 소프트웨어 분야 전문 기업인 델켐 (Delcam)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오토데스크는 지난 2013년 11월 7일 주당 20.75 파운드, 약 1억 7250만 파운드(약 2900억 원)에 미국 외 지역의 현금을 사용해 델켐을 인수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있다.

델켐은 앞으로 오토데스크의 전액 출자 자회사로서 향후 사업의 큰 변화 없이 독립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클라이브 마텔(Clive Martell) 델켐 CEO는 “오토데스크는 델켐에 재정적인 힘을 더해줄뿐만 아니라 디자인 분야에 있어 최고의 전문성 및 광범위한 사용자를 위해 활용가능한 기술을 만들어온 오랜 역사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우리의 기술 및 전문성을 공유함으로써 업계 변혁을 이끌고 세상을 디자인하고 창조하는 방법을한단계 향상시킬 것으로 확신한다.”라며, “오토데스크는 델켐 사업의 기본적인 구조를 유지함으로써 델켐의 솔루션, 리더십, 조직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었으며, 앞으로함께 디지털 제조 분야의 비전과 개발, 실행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영국 버밍험에 본사를 둔 델켐의 디자인, 제조, 측정 소프트웨어는 항공, 자동차에서부터 장난감 및 스포츠 장비에 이르는 다양한 산업을 위한 자동화된 캐드캠 솔루션을 제공한다. 델켐은 전 세계 30여 곳의 오피스에서 약 7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버즈 크로스(Buzz Kross) 디자인, 라이프사이클, 시뮬레이션 제품 선임 부사장은 “우리는 델켐 직원, 고객, 협력업체 및 커뮤니티가 오토데스크에 합류하는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델켐 인수는 우리의 비즈니스 기반인 디자인 영역을 너머 제조 및 패브리케이션으로 확장하려는 오토데스크의 지속적인 도전에 있어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 향후 델켐과 함께 보다 종합적인 디지털 프로토타이핑 솔루션 개발을 가속화하고 보다 나은 제조 경험을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