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아이패드 미니, Air 네이밍 붙고 얇아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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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아이패드 미니는 아이패드 미니 에어로 명명되고, 30%가량 얇아질 예정이라는 루머입니다.

 

현재 아이패드 미니2가 7.5mm 두께이므로 5.25mm 두께가 예측되고 있으며, 이는 현존 최박 타블렛인 삼성 갤럭시탭 S 10.5의 6.6mm보다 얇은 것입니다.

 

또한, 2015년 경 12.9″의 아이패드 프로 출시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어도비와 구글, 중국어/일본어/한국어 오픈소스 폰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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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와 구글은 오늘 65,535자를 다룰 수 있는 새로운 CJK(Chinese, Japanese, Korean) 오픈소스 폰트를 발표했다. 출력과 화면 모두에 최적화된 폰트로 Google Fonts, Adobe TypeKit의 무료구독을 통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어도비는 Source Han Sans를 발표[1], 구글은 자체 버전을 Noto Sans CJK로 발표[2]할 것이다. 어도비의 SourceForge[3]와 GitHub[4] 레파지토리에 공개되어있으며, 특정 언어만 지원하는 서브셋 폰트도 만들 예정이다.
이 폰트에는 기본적으로 일본어, 중국어(간자/번자), 한글, 그리고 그리스어, 라틴어, 키릴 문자가 지원된다.

MS, 기업용 오피스365 가격 15%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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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가 기업용 오피스365 가격정책 일부를 인상했다. 아웃룩웹앱은 문서협업기능이 생겼다.

3일(현지시간) 미국 지디넷에 따르면, MS는 최근 오피스365 엔터프라이즈약정계약(EA)의 가격을 15% 인상했다.

이에 따라 오피스365 E스위트(E1, E3, E4) 이용기업과 동등수준의 공공기관 재고관리단위(SKU) 가입자의 요금이 오르게 된다.

오피스 소프트웨어어슈어런스(SA)를 보유하지 않거나 8월 1일 이후 새로 EA를 체결하는 경우 인상된 가격으로 계약하게 된다.

MS는 “오피스365 가입자의 과반수가 가격인상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며 “현재의 오피스365 EA 고객은 계약기간 중 보장된 가격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전에 MS 제품에 투자하지 않았던 새 오피스365 EA 고객이 가격 인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MS는 이와 함께 아웃룩웹앱에 약속했던 문서협업 기능을 추가했다. 아웃룩웹앱에서 메일에 첨부되 문서파일을 다운로드없이 수정해 바로 답장을 보낼 수 있다.

문서협업 기능의 파일보기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PDF 파일, 사진파일 등을 지원한다. 편집은 오피스2007 이상 버전에서 작성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파일을 지원한다. 이 기능은 2일부터 적용됐다. 오피스365 가입자는 당장 이용할 수 있다.

MS는 이와 함께 비주얼스튜디오2013 업데이트3와 팀파운데이션서버2013 업데이트3의 RC(Release Candidate)버전을 공개했다.

두 제품 모두 고라이브 라이선스를 포함한다. RC버전 이후 MS는 최종공식버전을 2개월 내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데이트3는 깃(GIT)을 위한 코드렌스(Codelens) 지원, 혼용 케이스를 위한 옵션, 메뉴 옵션, 유용성 수정 등을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