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l AfterShot Pro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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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l은 사진 관리와 Raw 컨버팅, 64bit 지원으로 성능개선된 AfterShot Pro 2 업그레이드와 가격 인하를 발표하였다.

Mac, Window, Linux에서 사진 편집과 보정이 가능하며,

가격은  $79.99에 제공되며 업그레이드 가격은 $59.99이다.

Apple’s Aperture, Adobe’s Photoshop Lightroom 에 비하면 거의 반정도에 가격이라고 볼 수 있다.

 

64bit 에서는 이전 버전보다 더 큰 이미지가 가능하며 최대 2.5억 픽셀의 파일이나 30메가 이상의 TIFF 파일이 지원된다.

Corel에 따르면 기존 제품보다 30% 빨라지고 경쟁작보다 4배 속도 향상이 이루어진 것으로 발표하였다.

또한 26개의 Raw 프로필 추가로 250종 이상의 카메라를 지원하며 거의 대부분 주요 제조사의 Raw 포맷이 지원된다.

Window에서는 HDR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Mac & Linux도 여름정도에 HDR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 출처 : http://thenextweb.com/creativity/2014/05/21/corel-launches-aftershot-pro-2-update-multi-platform-photo-app-lowers-price/

 

오토데스크, 3D 프린터계의 안도로이드급 SW ‘스파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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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데스크는 3D 프린팅을 위한 오픈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스파크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제조사나 개인 모두에게 공개될 제품이다. 오토데스크는 동시에 스파크 기반 레퍼런스 제품이 될 3D 프린터를 만들 계획도 함께 발표했다.

스파크와 프린터는 올해 말에 공개될 예정이라고도 밝혔다.

오토데스크는 하드웨어 제조업체과 협력해 현재와 미래의 3D 프린터에 스파크 플랫폼을 추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현재로써는 어떤 라이센스 방식으로 제공이 될 것인지나, 프린터의 가격에 대한 정보는 밝히지 않았다.

다만 오토데스크 대변인은 제품 출시가 가까워지면 공개할 것이며, 이는 올해 후반기 중 언젠가가 될 것이라고도 전했다.

* 출처 : http://www.pcworld.com/article/2155500/autodesk-to-offer-spark-open-software-platform-for-3d-printing.html

아이패드용 MS 오피스 ‘인기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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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일 만에 다운로드 2천 700만건… 하루 평균 58만 7천권

마이크로소프트(MS)가 선보인 아이패드용 오피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MS 아이패드용 오피스 다운로드수는 첫주만에 1천 200만건을 기록한데 이어

12일(현지시간) 2천 700만건으로 늘었다.

이는 아이패드용 오피스 출시 46일만에 거둔 결과로 하루 평균 58만 7천건씩 다운로드가 이루어진 셈이다.

아이패드용 오피스는 시장에 나온지 한달이 넘었지만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 11위, 다른 109개국에서도 100위안에 들었다.

반면에 아이패드용 오피스 출시 후 새롭게 나온 구글독스는 미국 아이패드용 앱 부문에서 23위에 그쳤다.

*출처:http://m.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821114&g_menu=020600&mains=News

Autodesk – DelCam 인수

오토데스크는 CAM(computer-aided manufacturing) 소프트웨어 분야 전문 기업인 델켐 (Delcam)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오토데스크는 지난 2013년 11월 7일 주당 20.75 파운드, 약 1억 7250만 파운드(약 2900억 원)에 미국 외 지역의 현금을 사용해 델켐을 인수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있다.

델켐은 앞으로 오토데스크의 전액 출자 자회사로서 향후 사업의 큰 변화 없이 독립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클라이브 마텔(Clive Martell) 델켐 CEO는 “오토데스크는 델켐에 재정적인 힘을 더해줄뿐만 아니라 디자인 분야에 있어 최고의 전문성 및 광범위한 사용자를 위해 활용가능한 기술을 만들어온 오랜 역사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우리의 기술 및 전문성을 공유함으로써 업계 변혁을 이끌고 세상을 디자인하고 창조하는 방법을한단계 향상시킬 것으로 확신한다.”라며, “오토데스크는 델켐 사업의 기본적인 구조를 유지함으로써 델켐의 솔루션, 리더십, 조직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었으며, 앞으로함께 디지털 제조 분야의 비전과 개발, 실행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영국 버밍험에 본사를 둔 델켐의 디자인, 제조, 측정 소프트웨어는 항공, 자동차에서부터 장난감 및 스포츠 장비에 이르는 다양한 산업을 위한 자동화된 캐드캠 솔루션을 제공한다. 델켐은 전 세계 30여 곳의 오피스에서 약 7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버즈 크로스(Buzz Kross) 디자인, 라이프사이클, 시뮬레이션 제품 선임 부사장은 “우리는 델켐 직원, 고객, 협력업체 및 커뮤니티가 오토데스크에 합류하는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델켐 인수는 우리의 비즈니스 기반인 디자인 영역을 너머 제조 및 패브리케이션으로 확장하려는 오토데스크의 지속적인 도전에 있어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 향후 델켐과 함께 보다 종합적인 디지털 프로토타이핑 솔루션 개발을 가속화하고 보다 나은 제조 경험을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 MS, 연세대 재학생에 오피스 무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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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소프트(한국MS)는 연세대학교와 함께 20일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협업과 소통기반의 학습 및 연구환경 조성을 위한 클라우드서비스 활성화’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스튜던트 어드밴티지’도입으로 재학생 전원에게 최상위 버전의 정품 오피스 사용 권리 제공 △’오피스365 에듀케이션’도입으로 연세대 교직원·학생이 클라우드 서비스 ‘오피스365’ 무료 사용 등을 골자로 한다.
스튜던트 어드밴티지는 학교가 전체 교직원을 위한 오피스 연간계약 시, 해당 기관의 재학생이 MS오피스를 무료로 쓸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오피스365 에듀케이션은 교육기관이 도입 체결 시, 교직원과 학생 모두 무료로 오피스365를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다.
이에 따라 연세대는 3만7000여명의 재학생에게 설치형 오피스를 무상 제공, 약 110억원에 달하는 비용을 절감할 예정이다. 재학생들은 재학기간 동안 설치형 오피스를 윈도우나 맥에 상관없이, 5대의 PC와 5대의 스마트폰에 설치할 수 있다.
더불어 오피스 365 에듀케이션 도입을 통해 교직원·재학생은 △메일, 일정, 주소록 관리를 위한 ‘익스체인지 온라인’ △팀사이트, 문서관리, 협업 등을 위한 ‘셰어포인트 온라인’ △메신저, 화상회의 등을 위한 ‘링크 온라인’ △온라인 상에서 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온라인’ △클라우드 저장소인 ‘원드라이브’ 등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윤무환 한국MS 상무는 “전세계 수많은 교육기관에서 사용되고 있는 오피스365는 마이크로소프트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서비스”라며 “연세대학교와의 MOU를 통해 글로벌 인재를 배출하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